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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문제 해결 능력으로 완성한 스킨부스터 개발 성공 사례 3선
클레임 해결 · 제형 리뉴얼 · 해외 수출까지 완주한 리얼 ODM/OEM 케이스
스킨부스터 개발·리뉴얼·수출 프로젝트는 단순히 ‘제형 개발’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료의 안정성, 규정 충족, 물성 변화, 유통 환경, 시술 실사용까지 모두 고려해야만 성공적인 런칭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실제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해결한 3가지 리얼 케이스를 통해
저희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스킨부스터의 완성도를 높였는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CASE 1. 출시 후 반복되던 변색·침전 클레임을 ‘0건’으로 만든 리뉴얼 성공 사례
CASE 2. 에스테틱 라인에서 병·의원 전용 메디컬 에스테틱급 라인으로 업그레이드
CASE 3. 국가별 규정·안정성 문제로 막혀 있던 해외 수출 프로젝트를 최종 론칭까지 완주
각 케이스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CASE 1. 반복되던 변색·침전 클레임 → ‘클레임 0건’ 리뉴얼 성공
국내 한 브랜드는 이미 스킨부스터를 출시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품이 시장에 나온 뒤 2~3개월 주기로 같은 클레임이 반복되었다는 점입니다.
반복되던 이슈
내용물의 점진적 변색
미세 침전 발생
시간이 지나며 점도 묽어짐
기존 제조사는 “원료 특성상 어쩔 수 없다”, “보관 환경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지만
유통 과정에서 클레임이 반복되며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후 해당 브랜드는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에 프로젝트를 의뢰했고,
저희는 완제품을 직접 받아 역분석(Re-engineering)을 진행했습니다.
역분석 과정
엑소좀·추출물의 실제 농도 측정
제형 내 수상/유상 구조 분석
보존제·항산화제 조합 및 강도 점검
고온/저온 pH·점도·색 변화 추적
분석 결과
단백질성 원료 대비 항산화 시스템이 매우 약한 상태였고,
수상층의 완충 설계(pH buffer)가 부족해 pH가 점차 밀리며 산화 → 변색이 가속되는 구조였습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해결 방식
“리뉴얼”이 아니라 사실상 완전한 재설계 단계에 가까웠습니다.
항산화 네트워크 전면 재구성
pH 버퍼링 시스템 최적화
엑소좀 입자 안정화 베이스 적용
고온(40°C) / 저온(-5°C) / 진동 7일·14일 안정성 테스트
최종 결과
8주 보관 테스트에서 색 변화 거의 없음
침전 완전 제거
점도 변화 최소화
실사용·유통 이후 클레임 0건 기록
리뉴얼 완료 후 담당자님께서 하신 말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리뉴얼이라 걱정했는데…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상위 버전’이 된 느낌입니다.”
CASE 2. 인체줄기세포 +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 병·의원 전용 라인으로 업그레이드
또 다른 고객사는 기존에 에스테틱·샵용 스킨부스터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깃 시장을 병원·피부과의 메디컬 에스테틱 라인까지 확장하고 싶어 하셨고,
그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 개발 파트너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를 선택해주셨습니다.
고객사의 명확한 요청 사항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 + 엑소좀
PN/PDRN,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복합
“가볍지만 존재감 있는 점도”
눈가·목 등 민감 부위에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병원에서도 신뢰할 기술력 + 데이터 + 문서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기술적 접근
처음부터 “메디컬 에스테틱 기준”으로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자체 배양시설 기반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 사용
식물 유래 엑소좀: 스마트팜 기반 안정화 원료 적용
시술 직후 펴 바르기 좋은 점도 설계
민감 부위 사용을 고려한 저자극 시스템 구축
병원 전용 제품답게 성분표·COA·COO·원료 데이터까지 일괄 준비
결과
단 3차 샘플만에 제형 확정
피부과 테스트에서 사용감·흡수·자극 모두 호평
기존 에스테틱용이 아닌 병·의원 전용 프리미엄 라인으로 런칭
고객사에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에스테틱용이 아니라 병원에서 당당하게 권할 수 있는 스킨부스터가 생겼습니다.”
CASE 3. 해외 수출용 스킨부스터 개발 → 규정·안정성 문제를 뚫고 출시까지 성공
해외 바이어는 여러 국가에 동시에 스킨부스터를 론칭하려 했지만
기존 제조사와의 작업은 레귤레이션 문제·안정성 문제로 중단되었습니다.
스킨부스터는 엑소좀, 줄기세포배양액 등 단백질성 원료 비율이 높아
일반 화장품 기준으로 접근하면 실패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바이어가 겪고 있던 문제
국가별 레귤레이션 차이
미생물 기준 충족 불가
장거리 선적 시 온도 변화로 인한 변색·침전
안정성 시험 미통과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접근
처음부터 아예 “수출 기준”으로 개발을 설계해 진행했습니다.
국가별 규정 범위·필요 문서 검토
방부·보존 시스템 재설계
고온·저온·온도 사이클링 테스트
장거리 선적 환경 시뮬레이션
또한 원료 단계부터 엄격한 관리를 적용했습니다.
원료 미생물·엔도톡신 관리
복합 항산화·보존 시스템 설계
시험 결과 리포트 정리 후 바이어와 공유
최종 결과
선적~도착까지 변색·침전·점도 변화 0건
국가별 규격 모두 통과
기존 제조사에서 반복되던 수출 품질 이상 문제 해결
최종 확정 후 바이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엔 출시 후 걱정이 아니라, 출시가 기대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의 ‘문제 해결 능력’은 결국 데이터와 기술에서 나옵니다
3가지 케이스 모두 문제의 원인은 달랐지만,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제형을 다시 설계하는 회사”를 원하셨다는 것.
스킨부스터는 단순 화장품이 아닌,
복합 단백질·엑소좀·줄기세포 원료가 결합된 전문 제형입니다.
따라서 브랜드의 방향성, 유통 환경, 국가별 규정까지 고려해
정교하게 설계해야만 성공적인 런칭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문제 해결에 강한 ODM/OEM 파트너로서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필요하신 개발 문의는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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